아파트 전매에 따른 서류 이전

h85513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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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9월 30일에 도청 ㅇ 아파트 전매계약서를 작성 했었다.
분양가에서 -5,000,000 원을 할인한 가격으로 전매 하는
계약서를 작성한것이다.

오늘 은행과 분양회사에 가서 서류를 이전해주기로 약속한
날이어서 시내 ㄱ 은행에서 9시에 만나기로 하고 부동산중개사
소장,매수자 가 만나기로 했다.

아침을 일찍 먹고 약속한 ㄱ은행에 갔다.
은행은 아직 문을 열지않고 있어서 정문 입구에서 기다리다보니
부동산 중개사소장과 매수자가 나타났다.

9시가 되면서 은행문을 열 면서 업무가 시작되었다.
업무가 시작된지 10여분이 지났지만 아파트 대부관련 업무를 보는
담당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창구에가서 직원에게 문의 하니 당담자가 오늘 갑자기 상을 당하여
오늘 업무을 볼수 없다면서 몇일뒤에 오란다.

모든서류을 오늘 날짜로 준비해서은행에 갔었는데 ~~~
오늘 담당자가 없어서 서류을 할수 없다니 ~
황당한 생각이들었다.

창구 직원에게 담당자가 없으면 대리인이 있을것 아니냐고 따지니까
옆자리에 있던 직원이 인근 ㄱ은행 에 연락해서 서류을 접수하여
일을 처리해 주었다.
그러다보니 은행에서 명의 이전 해 주는데 걸리는 시간이 2시간 30분이
소요 되었다.

담당자가 급한일로 자리를 비울경우에 대리인을 지정하여 관련 사무를
해결해 주면 될일을 가지고 담당자가 돌아온후에 오라면서 되돌려
보낼려는 은행 직원, 본인 일이 아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파트 대출
명의 변경 하는대 2시간 30분이 소요된다니 ㄱ은행 직원들의
민원인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오늘 은행일을 마무리 짖기 위해서 화을 참았으며,
은행업무을 마치고 고 나올때는 고맙다는 인사까지 하고 나왔다.

아파트 분양 사무소에 가서 관련 서류을 모두 넘겨주고 내가 납부한 계약금을
매수자에게 입금 확인한후 전매이전 을 모두 마첬다.

비록 아파트를 전매하면서 분양가보다 싸게 팔고 중개사 수수료 까지 지불함에
따라 6,000,000만원의 손해를 보았지만 그래도우리지역 아파트 공급 과다로
인한 아파트 가격이 떨어저서 주변에서는 그것도 잘팔았다고 하니 웃어야 할지 ~~

어쩌튼 걱정하던것을 해결 하고 나니 홀가분한 기분은 들어서 좋았다.
( 전매한 아파트가 정남향으로 제일 위층에 있으며 전망이 좋았기 때문에
큰손해없이 매매 할수 있었다고 추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