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중도금 은행대부금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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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경에 아파트를 신규 분양 받아서 계약했다.
1,2차 계약금 명목으로 23,800,000원을 납부하고 중도금은
무이자로 회사에서 부담하는 조건으로 중도금142,800,000원을
ㄱ은행에서 대부하는 조건으로 계약했었다.

2년이 지난지금 아파트는 8월 1일부터 입주가 시작되면서
중도금으로 142,800,000원을 7월 말까지 상환 하던지 아니면
중도금 142,800,000원에 대한 이자을 월 473,000원을 납부하란 통지서가
집으로 배달되었다.

아파트가 신도청에 소재하고 있어서 아직 신도청은 생활기반 조건이 좋지
않아서 신도청으로 이사 해서 생활 하기가 불편할것 같아서 새아파트에
사는것을 포기하고 전매할생각을 했다.

그래서 중도금납부도 미루고 아파트 입주전에 아파트가 전매 되길
기다렸지만 분양가보다 -10,000,000 낮게 부동산에 내어놓았지만
거래가 되지않아서 걱정을 하고 있던중에 아파트 분양 회사에서
중도금을 우선적으로 상환해 달라는 부탁전화를 받고
오늘 중도금을 상환했다.

입주일이 10월 30일 까지 니까 그간동안 막대금도 납부 해야할 형편인대 ~~
막대금 납부전이라도 아파트를 전매를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전매할 생각으로
막대금을 납부 하지 못하고 있는형편이다.

서울은 아파트 가격이 고공 행진한다는대 우리지방에는 아파트 가격이
2년전에 비하면 4 ~5천 만원 내렸다.

신도청에는 입주전인데도 분양가보다 많게는- 35,000,000원정도
내린 아파트도 있단다.
나도 내가 분양한 아파트를 -10,000,000원에 전매할려고 부동산에 내어
놓았지만 아직까지 전매가 될 기미가 없어서 10월 말에는 막대금을 납부하고
내소유로 이전해야 될형편이다.

2년전만해도 새도청에 아파트 분양바람이 불어서 모두들 분양사무소에서
아파트 분양 계약서 쓰는것이 유행이였는데 ~~

2년이 지난 지금은 모두들 아파트가 애물단지가 되어서 모두들 걱정하고
있다.

집이란 내가 살곳 한채만 있으면 되는데 ~~
아파트로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었다고 하는바람에 나도 혹시나 하는 기대로
아파트를 분양받아서 분양가보다 마이너스로 집을 팔라고 해도 해결이
되지않고 있으니 ~~~~

나이가 들수록 금전 에 욕심을 내어서는 안된다는 진리를 역행하다보니
오늘과 같은 일들이 일어난것에 대한 후회와 반성을 많이하는 요즘의 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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