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모니카 수업가는 날이다.
지난주 금요일 수업시간에 지적된 5도 베이스 주법
에 대해서 집에 돌아와서 혼자 연습을 하였지만 내가 연습
하는것이 정확하게 연주가 되는지 알지못하는 상태에서
연습을 해왔었다.
오늘 수업시간에 선생님에게 또 다시 지적 되었다.
아직 내가 하는 방법이 5도 베이스 주법이 아니란다.
혼자 열심히 연습을 했지만 올바르게 연습한것이 아니였다.
근본적으로 연주하는 방법을 정확히 알지 못해서 일어난 일이지만
그방법이 잘못 된것인 줄은 오늘 알았지만 정확히 연주하는 방법을
오늘도 알지 못하고 그냥 돌아왔다.
선생님은 오늘 급하게 갈곳이 있다며 수업을 마치자 말자
귀가 하셔서 물어볼사람이없어서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중에서
가장 잘하고 있는 김선생님에게
물어보니 내가 숨을 잘못쉬고 있다면서 쉽게 고치기가 어렵다는
투로 이야길했다.
오늘도 집에돌아와서 혼자 연습 하긴해도 아직도 내가 하는 방법이
어떤 방법이 잘못되었는지 알지못해서 답답하다.
호흡에 문제가 있다는데 혼자호흡하는 방법을 연구해 보았지만
뽀쪽한 방법을 알수가 없다.
다음주 수업때에는 선생님께 다시한번 지도를 받아야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