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든 이 사실은 바뀌지 않는다.
새날이 밝으면 한 걸음 더 죽음에 다가선다.
그런데도 우리는 때로 그 무엇엔가 가슴 설레어 잠들지 못한 채 새벽이 쉬이 밝지 않음을 한탄한다.
결코 영원할 수 없음을 알면서도 누군가에게 영원한 사랑과 충성을 서약한다.
죽음을 원해서가 아니다. 의미 있는 삶을 원해서이다.
인생을 그런 것이다 . 하루가 모여 인생이 된다.
린생 전체가 의미 있으려면 살아 있는 모든 순간들이 기쁨과 즐거움 보람과 황홀감으로 충만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