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초반, 미국에서 벌어진 닌텐도와 세가, 마리오와 소닉의 한 판 승부...
다른 책들 읽으며 틈틈이 읽었는데 드디어 다 읽었네요. 왠지 제가 Sega of America의 일원이었던 것처럼 아련한 느낌이 남는... ^^
한국에는 콘솔 워즈 라고 번역, 출판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