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생시 -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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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생시|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 20181119

1. 어제 감사한 일

동네 까페

주말마다 종종 방문하는 동네 까페, 어제도 덕분에 맛있는 브런치를 ^^

2.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오늘을 보낼수 있을까?

짧은 한 주

목요일 추수감사절이라 이번주는 월, 화, 수 3일만 출근. 짧은 시간에 성과를 좀 내보자.

3. 나를 위한 긍정의 한줄

감사절 주간

미국에 처음 온 게 2002년 추수감사절 때다보니 여러가지로 의미가 깊은 감사절 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