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생시|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 20181107
1. 어제 감사한 일
투표일
몇주전에 우편으로 투표했지만 하루종일 “I voted” 스티커 붙이고 다닌 날, 회사에서도 스티커 붙인 동료들 많이 보고...
2.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오늘을 보낼수 있을까?
저녁 행사
오늘 저녁엔 LACMA(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아내랑 방문 예정
3. 나를 위한 긍정의 한줄
주변의 아티스트들
어쩌다보니 아내도, 아이도 회사 동료들도 다 아티스트들. 곁에서 누리는 예술적 호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