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생시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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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생시|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 20181102

1. 어제 감사한 일

아이와의 공부

이제는 서로 얼굴 붉히고 목소리 높이지 않는 단계에 돌입한 것 같아 감사

2.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오늘을 보낼수 있을까?

불금

벌써 내일이면 주말이다. 주말 전에 하던 일 좀 마무리를...

3. 나를 위한 긍정의 한줄

불금

벌써 내일이면 주말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