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생시 -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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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생시|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 20181024

1. 어제 감사한 일

목수님이 되신 목사님

지난 강풍에 마당 펜스가 기울어져서 급하게 고쳐야 했는데 목수님이 되신 목사님이 오셔서 튼튼하게 고쳐 주셨어요.

2.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오늘을 보낼수 있을까?

좋은 분들과의 점심 약속, 저녁 모임

오늘은 점심, 저녁 약속이 있는 날

3. 나를 위한 긍정의 한줄

길벗들

나와 살면서 무척 외로웠는데 어느새 길벗들이 많이 늘었다.

하생시 - 20181024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