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생시|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 20180731
1. 어제 감사한 일
훌륭한 동료들
어제 부서 파티(?)때 저희 부서 최고참(저희 회사에서만 16년) 동료랑 대화를 나누었는데 독일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업계에 들어와 일하면서 자기 계발해서 지금 하는 일까지... 배울 점이 많은 동료들과 일한다는게 참 감사했어요.
2.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오늘을 보낼수 있을까?
차 정기 정비하는 날
아침에 차 정비 맡기고 출근하느라 일찍 출근, 졸지 않길 ㅎㅎ
3. 나를 위한 긍정의 한줄
친절한 이웃들
아침에 차 정비를 맡기고 셔틀 서비스로 회사에 왔는데 같이 차를 탄 백인 할머니와 운전사 아저씨와 즐거운 대화를 하며 왔어요. 알고보니 할머니는 50년 전에 영국에서 오셨고 아저씨는 20년전에 칠레에서, 저는 16년전에 한국에서 ㅎㅎ “We all came from somewhere!”라는 할머니 말씀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렇게 좋은 이웃들이 있다는 게 새삼 감사한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