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생시|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 20180608
1. 어제 감사한 일
부서장과의 면담
다음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문제로 부서장과 면담했는데 일단은 지금 하던 프로젝트를 계속 하기로 했어요. 감사한 점은, 면담 중에 여러번 지금 프로젝트 사람들과 여러 임원들이 제가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들었 ^^
2.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오늘을 보낼수 있을까?
Business as usual
새로운 프로젝트 할 줄 알고 들떴던(?) 마음 가라앉히고 하던 일 열심히 ㅎㅎ
3. 나를 위한 긍정의 한줄
현 프로젝트 동료들의 인정
지금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동료들이 인정해준다니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