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생시|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 20180605
1. 어제 감사한 일
시차적응
짧은 한국 여행이라 다녀와서 시차적응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잘 하고 있는 듯
2.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오늘을 보낼수 있을까?
오늘저녁 가족 시사회
제가 참여했던 단편 애니메이션 가족 시사회가 오늘 저녁에 있어요. 아내와 아이가 작품을 즐겼으면 ^^
3. 나를 위한 긍정의 한줄
나는 성덕
전에 어떤 분이 제게 “성덕(꿈을 이룬 덕후?)”이라고 하셨던 기억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게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