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생시|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 20180525
1. 어제 감사한 일
아이의 오픈 하우스
어제 6년간 다닌 아이의 초등학교 마지막 오픈 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그 시간 동안 건강히 잘 자라준 아이가 참 대견하고 고맙네요.
2.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오늘을 보낼수 있을까?
휴가 전, 지금 프로젝트 마지막 근무일
이번주에 하려고 했던 일을 거의 다 끝내놨는데 오늘 잘 마무리하고 미팅에서 인수인계 하면 이제 이 프로젝트는 끝이네요.
3. 나를 위한 긍정의 한줄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오늘만 지나면 휴가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