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unchul 입니다.
비록 전문가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1편이상은 보는 영화를 사랑하는 1인으로서
인상깊게 봤던 영화에 대하여 말씀드리려고 해요.
기분에 따라 여러편을 한번에 올리기도 하고 기분에 따라 조금 자유롭게(?) 할게요^^
처음 추천작은 위플래쉬 입니다.
2014년도 작품이고
관람객 평점 : 8.87
기자평론가 : 8.44 입니다.[by naver영화]
일반 관람객이 8점 후반대면 전문적인 해석이나 이해를 요하지 않는 선에서 일반인이 충분히 즐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독 : 데이미언 셔젤(다미엔 챠젤레라고도 부릅니다)
주연 : 마일즈 텔러, J.K 시몬스
감독을 말씀드리면 라라랜드 감독이며
음악적 연출이 상당하기로 유명한 감독이죠.
[한국포스터]
[원포스터]
(출연진이 국내에서는 화려하지 않다보니 기타 영화들과는 다르게 포스터 차이가 거의 없네요.)
내용은
음대 신입생 드러머 앤드류와 그를 가르치는 플렛쳐 교수에 관한 것입니다.
지독하리 만큼 학생들에게 혹독하고 냉정한 교수와 그에게 인정을 받고 천재가 되길 원하는
앤드류의 광기아닌 광기가 포인트인 영화입니다.
둘의 대립이 포인트이며 둘다 주변에서 충분히 만날 수 있는 캐릭터라
주변인물들을 대입하며 보며 즐거워했던 기억이 ㅎㅎ
음악적 지식이 거의 없는 저도 많이 지루하지 않게 보았습니다.(초반은 살짝 지루할 수.)
재즈, 스윙 등 음악적 지식이 있으신 분들은 더욱 재밋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라 평가되는 마지막 장면은 반전도 있습니다.
이런분들께 추천
현재 스승님이 싫으신분(?), 하는 일이 슬럼프이신분
이런분들께 비추
재즈 밴드 음악에 관심없으신 분, 극적인 장면을 원하시는 분
아. 자기전에 보시면 조금 졸릴 수 있습니다. ㅎㅎ
이상입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