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추천] 인턴(The intern,2015)

gunchul(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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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gunchul@gunchul 입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영화를 한 편 추천드립니다.
기존에는 모르는 사람들이 제법 있는 영화들을 추천드렸는데
오늘은 평일이니 만큼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저도 제 직업에 대해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정말 지친다고 느낄 때
찾게되는 영화가 한 편 여기 있습니다.

바로 영화 인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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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제가 일에 있어서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아
이 영화가 생각이 났습니다.
현실에 최선을 다하자!!@@

암튼,
보신 분들 굉장히 많으시리라 믿습니다.

2015년도 작품이고
관람객 평점 : 9.04
기자평론가 : 6.25 입니다.[by naver영화]

평점이 정말 극과 극이죠 ㅋㅋ
저는 관람객의 입장에서 이 영화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약간은 작위적인 연출과 조금은 뻔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만
저에게 준 감동과 의미는 남달랐습니다.

감독 : 낸시 마이어스
주연 :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니로

감독은 꾀나 유명한 분입니다.
왓위민원트, 사랑할 때 벌야 할 아까운 것들을 연출한 감독입니다.
휴머니즘, 로맨스 종류의 영화에 특화된 감독이라 할 수 있지요.

주연은 뭐
정말 유명한 사람들이니 굳이 설명을 안드리겠습니다.

내용은
70대의 노인 로버트 드니로(벤 휘태거 역)가
30대의 CEO 앤 해서웨이(줄스 오스틴 역)가 경영하는 회사에 인턴으로 입사하며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포인트는
폭발적 성장을 거듭하는 쇼핑몰의 30대 젊은 CEO가 70대의 인턴의 인생의 Know-how와 센스를
흡수하며 인생을 배워가는 것이 포인트지요

그냥 가볍게 아무 부담없이 보시면 되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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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들께 추천@.@
잠자기 전 잠은 안오는데 무언가 하고 싶으신 분, 본인 일에 매너리즘을 느끼시는분,
거만함이 싹 트시는분

이런분들께 비추@.@
뻔한 스토리가 싫으신 분

일에 지치고, 인생이 무료하다고 느끼는 제가
필요한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이상 gunchul@gunchul 이었습니다.

양질의 글로 다시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