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unchul 입니다.
간만에 영화추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영화는 아카데미 작품상, 각색상, 감독상, 남우조연상 수상 뿐 아니라
영국 아카데미 상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입니다.
장담하는데 한번 보면 러닝타임 내내
빠져나올수가 없어요
이 영화는 유명 평론가들의 평가 순위에서도 항상 리스트에 드는 명작 of 명작 입니다.
But,
작품성만 있는 영화는 아니고, 충분히 몰입력이 있는 스릴러 장르 입니다.
2007년도 작품이고
관람객 평점 : 8.33
기자평론가 : 8.15 입니다.[by naver영화]
평점은 높은 수준입니다. 작품성을 지닌 영화지만 충분히 대중성을 겸비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독 : 에단 코엔, 조엘 코엔(일명 코엔형제입니다.)
주연 : 조슈 브롤린, 토미 리존스, 하비에르 바르뎀
제법 익숙한 하비에르 바르뎀 이지요.
배우자가 페넬로페 크루즈 입니다.(바닐라스카이의 그녀지요.)
<조슈브롤린>
<토미리존스>
내용은
주인공인 카우보이인 모스(조슈 브롤린)가 우연히 사막한가운데서 총격전을 목격하고,
거금이 든 돈가방을 발견하고 부터 시작됩니다.
이를 찾는 싸이코 살인마 안톤 시거(하비에르 바르뎀)가 쫒으면서 긴박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보안관, 살인자, 사냥꾼 등 여러사람이 맞물려 서로 쫒고 쫒기는 긴장감이 영화내내
진행되며 몰입도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감독은 영화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력이 정말 뛰어나고, 연출력도 위대한 영화입니다.
<인상깊은 장면들>
저는 이 영화를 2번 보았는데요,
처음에는 스토리에 집중했다면, 두번째는 이 영화가 담고 있는 철학에 집중하며 봤습니다.
여러 해석들을 보면
이 영화는 미국의 80년대 허무주의를 표현했다고 하는 해석이 가장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영화 보신 후에 해석도 검색하셔서 보시면 흥미롭습니다.
이런분들께 추천
모든 분! ㅎㅎㅎ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