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unchul 입니다.★
오늘의 추천영화는 Before 시리즈(1,2편) 입니다.
3편인 비포 미드나잇(Before Midnight,2013)이 있지만
아직 그 감성을 완벽히 이해하기엔 그 나이대가 안 된 것 같네요. :)
우선 명작 시리즈의 서막
비포선라이즈 입니다.
[원포스터]
무려 1995년도 작품이고
관람객 평점 : 9.06
기자평론가 : 8.25 입니다.[by naver영화]
평점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고 특히 관객들의 평점이 대단한 작품이죠.
이작품은 1995년 이후에도 수차례 재상영을 한 바 있는 작품입니다.
감독 : 리처드 링클레이터
주연 : 에단호크, 줄리 델피
저 감독님 제가 정말 사랑합니다.(나중에 이 감독의 작품인 보이후드 도 포스팅 하겠습니다.)
주연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2인입니다.
내용은
우연히 기차에서 만난 두 주인공은 서로 대화를 하며
친근함을 갖게 되고
비엔나에서 같이 내려 그림같은 풍경속에 수많은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둘은 서로에 강하게 이끌리게 되고, 하룻밤을 지새게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내용 자체는 별거 없습니다!단호하게 ㅎㅎ
20대 초반의 풋풋한 감정과 그것을 차분하게 담아내는 연출력이 포인트인 작품입니다.
전 이 영화를 20대초에 접하고 그 후에 접할 때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른 것 같습니다.
아직도 이 영화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ㅠㅠ
정말 20대 초 누구나 꿈꾸던 로맨스를 잘 그려낸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사랑하는 장면>
<이런분들께 추천>
20대 초반 여성분들, 풋풋한 20대가 그리운 분들, 비엔나 가시는분, 기차여행 가시는분
<이런분들께 비추>
멜로가 싫어요...
다음은
비포선셋 입니다.
위 작품의 다음 내용이죠.
(한글 포스터를 더 좋아합니다.)
2004년도 작품이고
관람객 평점 : 9.02
기자평론가 : 7.83 입니다.[by naver영화]
평점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고 특히 관객들의 평점이 대단한 작품이죠.
이작품도 역시 재상영을 수차례 했던 영화입니다.
감독 : 리처드 링클레이터
주연 : 에단호크, 줄리 델피
내용은
몇 년후 재회하게 된 그들에 대한 내용이구요.
2편의 만남도 단 하루입니다.
둘의 대화는 30대 초반의 감성을 담아내고 있죠.
생각도 많이 현실적이게 되고...
원테이크 씬도 많고 연출, 연기력 모두 훌륭합니다.
전편보다 훨씬 낫다고 평하고 싶네요.
<이런분들께 추천>
30대 초반 옛사랑이 생각나시는 분들
<이런분들께 비추>
멜로가 싫어요...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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