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같은 더위에 답답한 집보다는
시원한 계곡물에 발담그고 있는게
좋은 것 같아 아침일찍
성지곡유원지로 갔어요.
사람의 생각은 모두 비슷한지
자리펼 장소를 찾지못해
결국 하산하는길에
카페베네에 들어가서
딸기팓빙수로 더위를 달랬어요.
어린이대공원옆에 위치한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카페인데
팥빙수가 양도 많고 맛있네요.
맛집정보
카페베네
[맛집산책] 카페베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