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옷에 도전한 정여사의 첫작품!
노오란 원피스를 가봉하는 날이다.
아불싸 ~ 대두인 미키탓으로
머리에 걸려서 낑낑대다
가위질 몇번으로 짜잔~
세상에서 하나뿐의 미키의
핸드메이드 원피스가 탄생했다.
쬐금 덥기는 하지만
노란색이 어울린다는 칭찬에
36도 무더위를 견디고있는중...
드뎌 옷에 도전한 정여사의 첫작품!
노오란 원피스를 가봉하는 날이다.
아불싸 ~ 대두인 미키탓으로
머리에 걸려서 낑낑대다
가위질 몇번으로 짜잔~
세상에서 하나뿐의 미키의
핸드메이드 원피스가 탄생했다.
쬐금 덥기는 하지만
노란색이 어울린다는 칭찬에
36도 무더위를 견디고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