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주택에 살고 싶어하는
남편이 감탄하며 보여주는 사진!
"꼭 횟집 같은데?"
"뭐라고? 중얼중얼"
뷰가 끝내주는 고가의 테라스하우스란다.
안목없다는 면박을 30분정도 듣고
다시 찬찬히 뜯어봐도
3층 횟집에 물고기없는
수족관처럼 보이는데 어쩔?
요즘 부쩍 주택에 살고 싶어하는
남편이 감탄하며 보여주는 사진!
"꼭 횟집 같은데?"
"뭐라고? 중얼중얼"
뷰가 끝내주는 고가의 테라스하우스란다.
안목없다는 면박을 30분정도 듣고
다시 찬찬히 뜯어봐도
3층 횟집에 물고기없는
수족관처럼 보이는데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