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생이 밟아 본 미국 땅! 파트 2!
안녕하세요 윤리뷰에요~~지난번 파트 1을 포스팅한지 12시간?정도 지났는데 벌써 10분이나 보팅을 눌러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ㅎㅎ
휴스턴이 있는 텍사스 주 자체가 굉장히 크다보니 저와 사촌동생이 둘이 움직인다는것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이모댁 가족과 대부분 함께 움직였어요~~
해산물도 만나보고~~
미쿡 치즈도 만나보고~~
이렇게 가정에서 식사를 즐기기도 하면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도착 후 3일째 되던 날 사촌형이 저희를 위해서 마침 MLB 시즌 중이라 표를 구매해서 저희를 데리고 갔어요~!
그리고 뚜둥
휴스턴의 홈구장 미닛메이드 파크~!
한국에서도 안 와본 야구장을 이 먼 땅 타지에서..크흑
심지어 이 날 경기가 양팀 모두 홈런을 5개 이상 치면서 승부가 계속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굉장히 재밌었던 게임이에요! 무엇이든 입문이 중요한데 전 이날 정말 야구라는 스포츠에 한번 입문, 홈경기장의 열기와 팬들의 단합심에 또 한번 입문! 하게 되었던 추억이 녹아있네요~~
(훗날 이 날 승리한 휴스턴은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기적적인 기록을 세우게되는데 무려 5개월 뒤 일이라고한다.)
아쉬운 마음에 홈구장 인증 셀카 한장 찍고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심지어 함께 간 사촌동생은 mlb가 뭔지도 모르고 갔다고합니다
제가 휴스턴에서 기억에 남았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미닛메이트파크에서 화끈한 승리를 체험한 mlb 체험기인 것 같네요! 이외에도 나사 본부 방문기, 사촌형들과 옆동네(3시간거리) 놀러가기 등등 추억거리가 많네요!
천천히 리뷰해보려합니다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번 복밟미땅으로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