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리뷰입니다~!
이제 슬슬 종강이 다가오며 바빠지니
1일 1 포스팅이 슬슬 압박이 오네요ㅠ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강박감이 생겨서
잠시 부담스러웠지만
어느분이 말씀하시길
'음..그냥 즐기세요'
oh...! 너무 간단명료해서 어젠 롯데월드 가서 신나게 놀다가 돌아왔습니다!
포스팅 사진이 아닌 추억 사진 잔~~뜩 남기구요! ㅋㅋ
서론이 길었죠?
음식 사진 선빵★
설명하기 전에 미리 보시고 귀찮으신 분들은 댓글로~!ㅋㅋㅋㅋㅋ
이 곳은 미국 휴스턴에 있는 퍼드러커라는 햄버거 가게에요!
제가 이모부한테 '인앤아웃! 인앤아웃 가고싶어요!'라고
노래 노래를 불렀더니 조용히 데려가 주신 햄버거 가게..
인앤아웃은 그냥 미국 맥도날드다! (엥? 좋은데?)
여기 먹고 가라! 라며 박력 있게 데려가신 햄버거 가게...
주문할때 종업원 분 찍는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카운터 쪽 사진은 못찍었어요!
그런데...
엥?
저는 순간 여기 사시는 분들은 풀 따윈 쳐다도 안보시는줄 알았어요...
이게 뭐야 ㅠ라고 하는 순간
옆에~~~!
올 모스트 패~~러다이스~~ 아침보다~~더~ 싱싱한 야채들!
야채 단장하고 온 녀석들!
잠시 대기하고 마실거를 가지러 갔습니다!
?
.
.
.
??
.
..
젠장!신 문물 앞에서 주저해버린 윤리뷰...
그 놈 어떻게 쓰나 몇번 들여다 본 움짤..
저 수 많은 음료 중 원하는 음료를 누르고 컵을 가져다 대면 음료가 나오더라구요!
오나전 싱기...
그리고 이곳은 각종 소스를 담는 소스 바!
(헤인즈 맥날로 돌아와줘!)
모든 세팅을 마치고 야채 담은 버거를
이렇게 한입,두입 베어물면~~~!
순식간에 햄버거를 끝장내고 야채 덜어와서 샐러드로 한번 더 먹고
clear!
지금까지 퍼드러커 vV 먹스팀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