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 왔어요.
문화센터에서 롤리폴리 프로그램 참여 중. 오늘은 꿀벌놀이입니다. 아들 녀석이 옹기종기 모여서 잘 노는 모습을 보니 흐뭇합니다. 애 엄마가 더 힘들다는 문센프로그램. 아들도 마눌도 고생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