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째

gteeting8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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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CYMERA_20180401_213534.jpg

벚꽃이고 뭐고 저는 자렵니다.
I just sleepy.
오늘 꽃구경을 나왔는데 둘 째 녀석은 잠만 자네요.
아기 때는 좋은 볼거리가 있는 곳에 데려가도, 카시트에서 울고불고 하다가 지쳐서, 정작 목적지 도착하면 그 때 부터는 수면모드입니다.
그리고 잘 자다가 집에 가려고 차에 태우면 그 때부터 울음 시작이죠.
결국 아이들 구경시켜준다는 핑계로 저희 부부가 바람 한 번 잘 쐬었습니다.
아들 미안해. ㅠ.ㅠ
마지막으로
경남 창원의 벚꽃 사진 한 장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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