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점에가서 재미로 씌워봤는데 너무 잘 어울리던 선글라스.
기분좋게 사주려고 가격을 물어보니 초초특가로 4만2천원. 특가인데 비싸네 ㅋ 인터넷을 찾아볼까??
소심한 아빠라서 살까말까 고민에 빠졌지요. 다행히 그 고민은 아들이 해결해줬습니다.
걸리적 거리는지 자꾸 안경을 벗어서 안사는걸로... 고맙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