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봉이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미세먼지도 심해서 정말 이불밖은 위험해라는 말이 맞는거같은 요즘인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마음같아서는 정말 집밖으론 한발자국도 나가기 싫지만 이럴때일수록 움츠러든 몸을 피고 자꾸 움직여줘야 감기도 안걸리고 면역력이 강해지는거같아요.
제가 10kg을 빼기전엔 항상 입으로만 다이어트하는 아가리다이어터였는데요. 배우라는 꿈을 꾸기 시작한뒤부터는 정말 꿈을 위해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어요. 그렇게 하다보니 새로운 식습관이 형성되더라구요~ 항상 사먹기만하고 운동은 전혀 안하던 제가 몸에 좋은 음식을 찾아먹기 시작했답니다~ 몸도 적응을 했는지 인스턴트음식같은걸 먹으면 예전과 달리 소화도 잘안되는 느낌이고 더부룩하더라구요.
그렇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성공하고 난뒤부터는 한식을 좋아하게됬고, 세끼를 다 챙겨먹는 날이 거의없는거같아요. 세끼를 먹어도 한끼는 꼭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는답니다!
아직 가야할길이 먼 다이어터지만 여러분께 제가 먹는 다이어트 식단을 살짝쿵! 보여드릴게요!
구하기 쉽고 집에있는 재료들로 먹다보니 특별한건없어요~ㅎㅎㅎㅎ
다이어트할땐 조리해서 먹는것보단 생으로 먹어야 영양소 파괴도 적고 칼로리도 낮아지게되서 대부분 다 생으로 먹었어요~ 조리가 불가피한 음식은 전부 삶아서 먹었답니다. 조리방법에 따라서도 칼로리가 180도 달라질 수 있어요!
또한 다이어트실패를 부르는 군것질 습관.. 저도 참기 정말 힘들었는데 그럴땐 아몬드를 먹었어요. 하지만 모든 과유불급이라고 했죠. 아몬드를 과하게 드시면 설사를 유발하고 칼로리자체가 낮은편이 아니라 조심해서 드셔야해요.
하루에 6~8알 정도가 적당하답니다.
야채를 좋아하진 않지만 단백질만 챙겨먹으면 안될거같아서 양심상 초록야채도 조금씩 끼워넣어서 먹어보려고 노력도 많이하고있어요~ 다이어트는 식단70 운동30이라는 말이 괜히있는말이 아닌거같아요. 확실히 운동과 식습관을 함께 병행하다보니 살도살이지만 몸이 건강해진다는 느낌을 받고있답니다!
날씨가 굉장히 추워서 몸을 웅크리고있기 쉬운 겨울인데요 그럴때일수록 간단한 스트레칭과 한끼의 가벼움으로 건강챙기시길 바랄게요~ 뭐든지 꾸준히 하면 변화는 분명있거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의 건강을 응원하겠습니다^^
(사진 속 식단들은 한끼가 아니라 세끼 분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