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왔을때, 나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많은사람들이 스팀잇의 비전에 대해 걱정하는것이 아니라, 네드의 능력에 대해 의구심을 품는다는 느낌을 받았어..
어쨌든 스팀잇과 관련된 경영에 있어서는 네드가 절대적인지라, 그의 능력을 의심하고 있다면, 사람을 교체하는것도 방법일수 있는데, 일반 기업에서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얼마든지 교체가 가능하지만, 스팀잇은 그 구조가 어떤지 궁금하네...
혹시 증인들이 구조적으로 CEO를 교체할수는 없겠지? 스팀과 스팀잇 경영은 별개로 봐야하겠지?
후발주자들이 치고 올라오기 전에... 뭔가 빠른 대안이 수립되었으면 좋겠어...
전세계 대상이기에 백만도 불안해보이고... 하루에 수백명 정도밖에 새로운계정이 늘지않는것도..(그것도 세컨계정 제외한다면 몇명안되겠지만...)
단순히 UI문제를 떠나서 댄이 만들어놓은거 간신히 유지만 하는수준인것 같아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 본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