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일봉입니다. 저점이 어딘지 예측할수 있다면야 거기서 몰빵하겠으나, 알수없으니 조금씩 분할매수할수 밖에요..
폴로 스팀 일봉입니다. 반등할지 더떨어질지 예측은 어렵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주식/선물/FX등 수많은 투자를 해왔습니다. 투자한 시간이나 경험에 비해 실력은 아주아주 미천하지만 제가 그동안 성공/실패를 반복하며, 얻은 몇가지 중에 중요하게 여기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가치대비 가격' 입니다. 그 '가치' 는 현재의 가치가 아닌 미래의 가치가 포함됩니다. 두번째는 '보수적접근' 입니다. 셋째, '충분한 여윳돈으로 투자한다' 입니다. 이 세가지 원칙이래 투자를 해왔고, 많이 벌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잃지는 않았습니다.
스팀이나 스팀잇의 가치가 얼마인지 산술적으로 측정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러나, 저와같은 평범한 사람이 매력을느낀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치대비 가격이 저렴한지..그것을 알기에는 아직 제가 많이 부족합니다. 지금 제가 할수있는것은 '보수적 접근'이 유일할수 있습니다. '보수적 접근'은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겠지만 그중에 한가지 '아주 조금씩 야금야금 천천히 모아간다'가 제가 생각하는 접근방식입니다.
저는 스팀이 더하락하거나,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스팀잇이 망해도 이 원칙에따라 아주 조금씩 매집해갈 생각이며, 저는 제 원칙을 지켰으므로, 적어도 후회는 없을것 같습니다. 시장의 공포이후엔 단, 한번의 예외없이 그 공포에 매집하지 못한걸 후회하게 되는일이 생깁니다. 그 가능성이 얼마나 될진 모르지만 적어도 그 후회행렬에 동참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또 아주아주 조금 매집하여 이제 SP가 1000이 되었습니다. 기분좋네요~ 더 하락하면 적당한 자리에서 저는 또 조금씩 조금씩 ...매수할예정입니다. 만약 더 하락하지 않고 반등하여 상승추세로 돌린다면 아쉽지만 그것으로 매집을 끝내고 또 다음기회를 엿봐야겠지요..
제 개인적인 매매의 단상을 기술한것뿐이니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be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