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채 안되었습니다. 여지껏 살면서 SNS를 해본적이 별로 없는 저로서는 대단히 값진 성취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스팀잇을 소개하고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에 뿌듯하기도 하고, 머지않은 미래에 스팀잇을 통해 많은것을 누릴수 있다는 기대감과, 다른이들보다 앞서서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고 있다는 사실에 난데없는 즐거움을 느끼고 사는 요즈음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겐 '왕년의 영광' 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왕년'이란 말은 조금 슬프기도 한 단어인것 같습니다. 그땐 잘나갔으나 지금은 그렇지 못하기에 과거의 영광에 의지하여 초라한 현재를 살아가는 모습들이 대다수의 우리가 겪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스팀잇에서는 그런말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작은 노력에도 계속 성장할수 있는 구조이기에 그렇습니다. 리스크가 없진않지만 '지속적인 성장' 이 가능하다는것이 제가 바라보는 스팀잇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300명 팔로워 여러분, 그리고 모든 스티미언 여러분, 이 거대한 인터넷 네트워크 세상에서 우리가 발담그고 있는 이 스팀잇은 제 짧은 식견으로, 가장 위대한 일은 아닐지라도 가장 비전있고, 생산적인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be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