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예측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전체적으로 장이 좋지않을경우엔 kodex인버스(ETF)같은 종목을 아주 조금씩 모아가는것도 나쁘진 않은것같습니다.
저는 습관적으로 틈틈히 인버스 종목들을 모아가는중인데요, 시황이 좋지않다는 판단 때문이기도 하지만, 헷지용으로도 간간히 활용합니다.
목돈이 필요하지 않다는점이 선물옵션/elw에 비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하루에 커피한잔 안먹어도 보유할수 있답니다.^^
지수가 과하게 올라갔을때나, 시황이 좋지않을때 조금씩 모아가면 꼭 수익을 안겨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