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헛갈리는 글보상에서의 스팀달러와 스팀의 관계가 답답해서 질문겸 확인겸 포스팅해봅니다.
요사이 스팀달러와 스팀가격이 올라 글보상에서 스팀달러에비해 스팀파워가 터무니 없이 낮은 현상이 빈번한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작성한 글보상이 10.58입니다. 이것은 10.58 스팀달러 정도의 가치를 지니는 것이겠지요?
보통 저자보상은 75%이나, 30분이내 보팅 어쩌구저쩌구 해서 75%가 넘는경우도 있는것으로 압니다.
일단, 10.58*0.75를 하면 7.935가 되고 이것의 절반이 스팀달러 절반이 스팀파워로 지급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글의 실제 보상은 4.742SBD와 0.882SP로군요... 그렇다면 10.58의 75%가 아니라 더 많은 비율의 저자보상이 생겼다는 이야기겠네요. 자 그건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저자보상의 절반이 스팀달러 절반이 스팀파워인데 왜 4.742SBD와 0.882SP냐 라는거죠. 지금 시세가 스팀달러가 비싸긴 해도 저정도 차이날만큼은 아닌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자보상의 절반을 스팀달러로지급하고 나머지 절반은 1스팀달러를 1US달러로 환산했을때의 스팀파워~!
이게 아닌가요?
위의 경우를 계산해보면 저자보상은 (1)4.742스팀달러와 (2)4.742US달러만큼의 스팀파워=0.882SP
이렇게 지급된것이 아닌가 싶네요
4.742/0.882=5.376달러 정도되니 지금 스팀1개의 가격과 엇비슷하게 나오는것 같더라구요.
원래 스달가격이 US1달러 정도일때는 생각해보지 않았었는데 가격이 급등하니 재밌는 현상이 나오는군요...
크게 신경쓰지 않다가 급 궁금하여 고민해본건데 이게 맞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