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낮잠을 자고 오늘은 무얼 먹어볼까 고민에 빠졌어요. 먹는 고민은 끝도 없네요ㅋㅋ
요즘 햄버거를 안먹어서 햄버거를 먹어볼까했는데,,
제가 사랑하는 맥도날드가 요즘 너무 말이 많아서 차마 주문하지 못하겠더군요.
그럼, 버거킹!!! 와퍼세트를 오랜만에 먹자 했는데 이런이런 지금 배달이 안된다네요ㅠㅠ
괜찮아!! 나에겐 KFC가 있으니까. 하며 타워버거세트를 시켰어요^^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정말 좋아하던 타워버거
좀 느끼할것 같아 코울슬로도 함께 주문했지요!! 탁월한 선택 으흐흐
근데, 오늘따라 맛이가 없네요ㅠㅠ
통가슴살 필렛은 퍽퍽하기만 하고 해쉬브라운은 반쪽만 들어있는지 맛이 느껴지지고 않고 치즈는 그냥 느끼하기만 하고.
저희 동네 KFC 정말 별로네요!!!
타워버거의 배신!!! KFC의 배신인가요..ㅠㅠ
감자튀김도 별로고.. 실패실패실패!!!
바깥은 미세먼지때문에 너무나도 뿌옇네요.
어플에서 악마가 잔뜩 화가나있어요ㅠㅠ
남은하루는 집콕해야겠습니다.
영어공부하려고 왕초보단계부터 알아보고 있어요!!^^
해커스톡, EBS킹목달, 스피킹맥스등 정말 많더라구요.
오늘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