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쉬는 날을 맞이하여 토이저러스에 갔어요. 남편 말로는 조이터러스라고ㅋㅋㅋ
오늘따라 딸이 씻고 나온 아빠에게 한마디합니다.
아빠~ 장난감 사쥬세요~~😀
딸바보 남편은 딸의 말한마디에 바로 토이저러스가자고.. 집에 장난감이 넘쳐나기에 제가 둘을 말렸어야했지만.. 왜때문인지ㅋㅋ 장난감은 자꾸 사고 싶더라구요~ 딸보다 제가 장난감 욕심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ㅋㅋ
가서 이곳저곳 둘러보더니 키보드럼에 앉아서 노래부르고 피아노치고 한참 놀았어요.
결국 콩순이의 알록달록 카페놀이 사들고 집에 왔지요.
집에서 저것만 가지고 한시간도 넘게 논 것 같아요ㅋㅋ
그리고 @hyokhyok님 포스팅에서 막창을 보고 남편에게 먹으러 가자고 했어요. 오랜만에 하악😋
천엽과 소간. 먹다 생각나서 남편에게 사진 부탁했더니 요렇게ㅋㅋㅋ
곱창 막창 대창 등 세트 시켜서 냠냠!!
부추도 넣어 먹으니 꿀맛ㅋㅋ
하이라이트 볶음밥은.. 먹느라 사진 못찍고 집와서 생각났네유😂 딸이 먹을게 없어서 유투브 보여줬더니 마음이 급해서 엄청 후다닥 먹고 나왔어요~ 딸이 얼른커서 같이 먹으러 갔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즐거운 일요일 보내셨나요?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부터 다시 힘찬 한 주 보내 보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