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팀잇에 빠져 집안일을 너무나도 소홀히 하고 있는 그린그린입니다. 아이가 잠든 후 저녁을 먹고 포스팅하고 댓글달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열두시가 다 돼가지요. 그럼 겨우겨우 설거지를 식기세척기에 넣어두고 그냥 걸어다니는데 불편함 없게만 정리를 해요. 근데 이제 제가 봐도 이건 너무 하다 싶네요. 아이 방은 문 닫아두고요ㅠㅠ
그래서 이 글을 쓰고 나서 청소하러 갈거예요.
거실장 위의 모습인데 정리함을 좀 사야하나봐요.
세이펜 책상인데 세이펜을 사용할 수 없게 마구 쌓아뒀죠ㅋㅋ 정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이방에 계속 굴러다니는 작은 장난감들.
맥포머스는 며칠째 저 자리. 내일도 할거라며 그대로 두죠ㅋㅋ
전체샷을 찍고 싶었으나 너무나 부끄러워 이 정도만ㅋㅋ
정리를 원래도 못하는 제가 최선을 다해도 모자랄 상황에.. 이제 한계에 다다른것 같아요.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치우러 가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그리고.. clayop님께서 진행하시는 스파임대에 밋업참가하셨던 분들 중 절 추천해주실 수 있다면 부탁드려요~ 이미 추천해주신 송이님과 러브흠님께 무한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