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땀, 자외선등등 피부의 적들이 많죠!
전 피부에 뭐가 나거나 하는 편은 아닌데 주근깨가 많았어요.
그래서 몇년 전 레이저 받았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이래서 다들 피부과에 다니는구나 할 정도로 다시 태어났었죠ㅋㅋ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다시 올라오기도 하고
아이 낳고 피부가 안좋아지기 시작하더라구요ㅠㅠ
또, 제가 부지런한 스타일은 아니라 팩도 잘 안하고 가꾸는건 잘 못해요. 그래서 화장품을 바꾸는걸 최선책으로 하는 편이예요.
에센스와 세럼이 뭐가 다른지 늘 궁금했는데
에센스가 세럼보다 더 묽다고 하더라구요. 세럼이 좀 더 진하게 농축되어 있는거라 둘 중 더 잘 맞는걸 사용하면 된대요.
만약 둘 다 사용하신다면 세럼을 먼저 사용하면 되구요^^
그동안 이것저것 많이 사용해봤는데요.
기억나는게
피토메르, 숨시크릿에센스, SK2피테라에센스, 에스티로더갈색병, 프리메라미라클씨드에센스, 클라란스더블세럼, 헤라오일세럼..정도 인데요.
예민하지 않은 피부라 뭘 써도 다 비슷하고 눈에 띄게 확 좋아지지도 않아요. 숨 시크릿에센스는 좀 오래 쓴 것 같아요~
에스티로더갈색병은 다들 넘 좋다는데 제가 어릴때 사용해서 그런지 가격대비 너무 좋다는 느낌은 못받았구요.
지금쓰면 또 다를수 있을듯요^^
제가 정착한 건
여름엔 피토메르 올리고포스 이드라땅
겨울엔 클라란스더블세럼이예요~
전 세럼이 더 잘 맞나봐요!!
지금은 여름철이니 피토메르 정말 잘 쓰고 있어요~~
피토메르 올리고포스는 네 종류가 있어요.
1.이드라땅: 보습, 건조탈수 피부용
2.퓨리피앙: 정화, 지복합성, 여드름피부용
3.스페시픽리드: 재생, 노화, 탄력저하피부용
4.아빼장: 진정, 예민한피부용
전 이드라땅 사용하고 있어요~ 수분이 자꾸 날아가요ㅠㅠ
이드라땅을 조금만 사용해도 수분이 막 공급되는 느낌😃
부지런하지못해 화장품에 의존해서 사는 제게 딱이예요!!
수분만 느껴지는건 아니고 약간의 오일감이 느껴지는데 전혀 끈적임없고 피부가 영양분을 먹는 기분이랄까요ㅋㅋ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휴가다녀왔더니 후유증이 어마어마하네요😂
계속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고 얘기하는중이요~~!!
그래도 다시 일상에 적응하고.. 피부관리 좀 해야겠어요ㅋㅋ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