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웠는데도
이제는 누를 일이 없는데도
너만 생각하면 반사적으로 떠오르는
너의 전화번호
안녕하세요. 낭만그래퍼 로망입니다.
한동안 쉬었더니 어떤 글을 써야 할지 백지상태가 되어버렸어요..
에세이 시리즈는 제가 예전부터 써왔던 짧은 글들을 위주로 포스팅하려 합니다.
그리고 이 주제의 글들은 다소 제 성향과 경험이 드러난 글이 될 것 같아요.
p.s 포토에세이와 히대사 시리즈도 이어갈 예정이니 걱정마세요!
(아무도 기억 못하실지도 모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