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포스팅중인 " 세계는 지금 "이 다소 어렵다는 스티머님들이 계신것 같습니다 포스팅 자체에 사용되는 용어가 일상 생활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용어이다보니 어렵게 (제2외국어) 느껴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또한 가끔 용어가 헷갈리는 경우도 있고 또 가끔 다르게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답니다 : )
그래서 저도 정리차원에서 " 영화 추천 " 칼럼은 폐지하고 " 경제용어 해설 " 칼럼?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 해설할 용어는 다름아닌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입니다 제가 표현하는 글이 너무 딱딱하여 용어 해설의 이해가 낮아 지는것 같아 좀더 언어 순환을 하여 표현하려 합니다 (해요~) 거두절미 하고 바로 들어갈께요 ㅋ
경제위기 상태에서 더욱 자주 듣게 되는 경제용어,바로 스태그플레이션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이 자주 들려올 경우, 경제가 어려워진 시기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우선 스태그플레이션 용어에 대해 먼저 설명을 드리자면, 경제 불황 시기에 물가 상승이 발생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영어로 풀어서 설명하자면 더욱 이해가 빨리 되실 텐데요, 스태그플레이션 영어로 stagflation이라고 불리우는 단어 경제침체를 의미하는 stagnation과 물가상승 inflation을 합쳐 만든 합성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이 문제가 되는 이유,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경제 불황시기에 위축 되는 소비 심리를 들 수 있습니다.
경제가 안좋을 수록 사람들의 소비는 자연스럽게 위축되게 되고, 이가 더욱 안좋은 불황을 만드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되는 것이죠.
일반적인 경우에는 소비 위축 현상이 발견하게 되면, 가격을 낮춰 사람들이 더욱 활발한 소비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 이지만,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한 상태에서는 소비는 위축되고, 상품 가격까지 인상되면서 미래 소비 역시도 더욱 위축되게 되는 경제 악순환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게 되곤 합니다.
또한 물가 상승이 일어 났을 경우, 생필품이나 공공요금 같은 경우에는 가격이 올랐다고 해도, 소비를 줄일 수가 없기 때문에 서민들의 경우 경제적 위기를 더욱 강하게 느끼게 되죠.
그렇기에 스태그플레이션은 단순히 경제가 안좋아져서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 아닌, 그것보다 더욱 심호한 의미가 담겨진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하여 물가는 높아지고, 그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위기 의식을 느끼게 되어 과거 보다 더욱 소비를 줄이게 되기 때문에, 미래 경제 시장 역시도 더욱 안좋은 상황으로 바뀌는경제 위축 현상의 반복이 지속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여러 측면에서 봤을 때 반드시 해결을 해야 하지만, 사실상 이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것이사실입니다.
그렇기에 본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노력 뿐만 아니라 정부의 제도적 정책 역시도 함께 뒷받침 되어야 할 것 입니다.
- 어떠셨는지요? 쉽표와 마침표 그리고 ~요 라는 표현을 사용하니 좀더 글이 가볍게 느껴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