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Go-to person (도움을 얻기 위해 찾는 사람) 에드몽당테스 입니다. 스팀잇 자체가 "돈" 과 "커뮤니티" 라는 아주 이상적인 구조아래 "세계화"로 뻗어가고 있고 거의 모든 스티머분들의 관심이 세계적인 돈의 흐름에 관심이 많음에 좀 더 체계적으로 "주식" 이라는것 에 대하여 알아보고 공부해보기 위한 시간을 마련해 보려고 본 "주식 열공" 칼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주식 열공" 은 주식 용어중 ROE(자기자본이익률), 코스피와 코스닥 에 관하여 개념을 정리 해보겠습니다 "경제용어 해설"과 같은 방식으로 쉽게 설명드리려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표현하는 글이 너무 딱딱하여 이해가 낮아 지는것 같아 좀 더 언어 순화를 하여 표현하려 합니다 (해요~) 거두절미 하고 바로 들어갈게요 ㅋ
ROE(자기자본이익률), 코스피와 코스닥
첫 번째, ROE(자기자본이익률)의 개념 알아보기!
주식용어 중 ROE(자기자본이익률)은 총 자산 중에서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즉, 총 자산 중에서 순수한 자본이 얼마 있느냐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는 ‘자기자본/총자산X100’의 공식을 이용하여 산출합니다.
예를 들어 A는 연봉이 1억원이고 부채가 3억원이 있습니다. B는 연봉이 3000만원이고 부채는 없습니다.
A와 B중 어느 쪽이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을까요?
정답은 B입니다.
A는 1년의 연봉 중에서 필수 생활 경비(생활비, 세금 등)을 제외하고 3억을 갚을 때까지 사실상 순이익은 발생하지 않지만, B는 A보다 연봉은 낮지만 빛이 없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A보다 안전한 자금을 가질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매년 B의 순자산의 비율이 연봉 대비 20~30%정도 증가한다고 가정하면 A는 높은 연봉임에도 불구하고 부채를 부담해야 하기에 자기자본이익률이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년과 올해의 순자산을 비교하여 회사의 순이익이 얼마나 되느냐를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결론적으로 ROE(자기자본이익률)이 높다는 것은 회사의 매출 대비 순자산의 비율이 높다는 것을 뜻하며, 가치투자의 대가 워렌버핏의 말에 따르면 순이익 많은 기업은 매년 20~30%의 ROE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두 번째, 코스피와 코스닥의 개념 알아보기!
‘코스피 내림세 마감..코스닥 오름세 마무리’등의 뉴스기사를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코스피와 코스닥은 주식 시장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입니다.
코스피는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로 국내 종합주가지수로써, 간단하게 말해 주식을 거래하는 기업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코스닥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자로 마찬가지로 주식을 거래하는 기업들이 모여있는 곳이지만 코스피보다 규모가 작은 기업이나 벤처기업처럼 처음 시작하는 기업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주식에서 보통 코스피, 코스닥 모두 투자 가능하지만, 코스피는 대부분 대기업들이 많고 주가가 비싼 반면 코스닥은 작은 기업이나 벤처기업들이 많고 주가가 저렴한 편입니다. 따라서 벤처 기업들은 코스닥 등록 후 회사의 규모가 커지면 코스피로 등록합니다. 예를 들어 스포츠라고 가정한다면 코스피는 1군이자 주전선수가 있는 곳, 코스닥은 2군이자 후보선수들이 있는 곳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것이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입니다.
‘코스피 지수 최고치 기록’ ‘코스닥 지수 급락’등의 뉴스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주식 시장을 판단하는 하나의 기준으로서 주식 거래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는 코스피에 등록된 기업들의 투자 정도를 총합하여 요약한 것으로 이 지수가 높을수록 국내와 해외에서 코스피에 투자한 자금이 많다는 뜻이고, 반대로 지수가 낮을수록 그만큼 투자금이 국내든 해외든 빠져나가고 있다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한국의 코스피에 해당하는 다우지수는 10,000포인트 정도 될 정도로 전 세계의 자금이 미국 증권시장에 투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어떠셨는지요? 쉼표와 마침표 그리고 ~요 라는 표현을 사용하니 좀 더 글이 가볍게 느껴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좀 더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