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열공] PER(주가수익비율) & EPS(주당 순이익) 의 개념

gotoperson(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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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Go-to person (도움을 얻기 위해 찾는 사람) 에드몽당테스 입니다. 스팀잇 자체가 "돈" 과 "커뮤니티" 라는 아주 이상적인 구조아래 "세계화"로 뻗어가고 있고 거의 모든 스티머분들의 관심이 세계적인 돈의 흐름에 관심이 많음에 좀 더 체계적으로 "주식" 이라는것 에 대하여 알아보고 공부해보기 위한 시간을 마련해 보려고 본 "주식 열공" 칼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주식 열공" 은 주식 용어중 PER (주가수익비율) 과 EPS(주당 순이익) 에 관하여 개념을 정리 해보겠습니다 "경제용어 해설"과 같은 방식으로 쉽게 설명드리려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표현하는 글이 너무 딱딱하여 이해가 낮아 지는것 같아 좀 더 언어 순화를 하여 표현하려 합니다 (해요~) 거두절미 하고 바로 들어갈게요 ㅋ


PER(주가수익비율)의 개념 알아보고 다음으로 EPS(주당 순이익)도 알아봐서 다음시간에 배당금과 배당락 개념에 대하여 최종 알아보는 시리즈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자..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해 볼까요? 고고씽~~

주식에서 쓰이는 용어 중 PER은 ‘주가수익비율’을 일컫는 말입니다.
즉, 주식의 주당 시가를 이익으로 나눈 수치로 쉽게 말해 현재 주가가 주식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느냐를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주당 수익이 1,000원이고 현재 주가가 18,000원이라면 ‘현재 주가/1주당 순이익’ 공식을 대입하여 "18,000원/1,000원" 로 PER은 18배가 됩니다.

이처럼 PER은 주식 투자 시 필수 확인 요소입니다. PER의 높고 낮음은 주가의 평가 및 회사의 상황을 대변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PER이 낮으면 투자자들이 주식의 가치를 몰라 저평가되었거나, 회사가 파산직전의 상황이므로 아무도 주식을 사고 팔지 않는다고 볼 수 있고, 반대로 PER이 높다면 주가가 고평가 되어 사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주가에 거품이 끼어 주가 대비 너무 비싸게 거래됨을 의미합니다.

결론적으로, 가치투자에서는 PER이 12~15정도이면 회사가 원활하게 운영이 되고 매출도 적정 수준이라고 판단하며 적당한 PER의 지표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식으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PER 12~15이하의 주식을 매수하여 PER이 30정도가 되면 파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EPS(주당 순이익) 개념 알아보고 다음시간에 배당금과 배당락 개념을 확립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살펴본 PER의 산정공식은 ‘현재 주가/1주당 순이익’입니다. 여기서 현재 주가는 실시간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되고 있지만, 1주당 순이익은 투자 고려 시 직접 산출하여 PER(주가수익비율) 산정공식에 대입하여야 합니다. 그렇기에 EPS(주당 순이익)의 개념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PS(주당 순이익)란 쉽게 말해,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것입니다.
즉, ‘당기순이익/총 주식 발행수’로 계산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당기순이익이 100억이고 총 주식 발행수가 1000만주라면 ’10,000,000,000/10,000,000 = 100’으로 주식 1주당 순이익이 100원이라는 결과가 도출됩니다.

계산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는 주식 1주당 얼마를 벌어들였는지 알 수 있고, 주당 순이익이 높고 꾸준히 상승한다면 회사의 순이익이 꾸준히 상승한다 판단하여 건실한 기업이라 평가할 수 있습니다.

  • 어떠셨는지요? 쉼표와 마침표 그리고 ~요 라는 표현을 사용하니 좀 더 글이 가볍게 느껴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좀 더 쉽게 다가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

* 제 글을 읽으시고 오타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오타발견 하신분 에게는 댓글에 100% 보팅 과 1steem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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