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스입니다.
오늘은 제가 감명깊게 봤었던 드라마를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꽤 오래전 작품이지만 아직까지 신선하게 생각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프리즌 브레이크는 2005년에 FOX 에서 제작된 드라마로서
제 32회 새턴 어워즈에서 최우수상을 수상받았구요.
스토리
주인공인 마이클 스코필드는 형인 링컨 버로우즈가 살인죄로 누명이 씌워져 감옥에 갇히게 되자,
형의 누명을 입증할 방법을 찾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정부가 개입된 이 음모에서는 형의 무죄를 입증할 방법을 전혀 찾지 못하고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마이클은 형이 수감된 폭스 리버 교도소의 구조와 알고있는 모든 것들을
자신의 몸에 문신으로 새기게 됩니다.
그리고 일부로 은행강도를 벌여 자수를 해 폭스 리버 교도소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제부터 수감자들의 마찰과 탈옥 준비가 시작되는 거죠.
감상평
솔직히 처음에 시즌 1을 보고 2005년에 만든 드라마인 것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무엇보다 탈옥계획이 엄청 현실적으로 가능한 계획들이어서 더욱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교도소 간의 세력 다툼이나 인물간의 관계도 탈옥에 필수적인 조건이었구요.
다만 시즌1~시즌5 까지 현재까지 나와있는데, 처음에는 미니시리즈로 계획했던 드라마가
인기몰이가 되면서 스토리를 강제로 늘린 것이나 다름없어서 시즌 3,4,5 는 솔직히
질질 끄는 느낌이 나기는 합니다만, 꽤 괜찮은 편이에요
킬링타임용으로는 꽤 명작 같아요
추천해드립니다! 심심할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