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 해설] 엥겔지수와 엥겔계수 (Engel coefficient & Engel’s coefficient)
제가 포스팅중인 " 세계는 지금 "이 다소 어렵다는 스티머님들이 계신것 같습니다 포스팅 자체에 사용되는 용어가 일상 생활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용어이다보니 어렵게 (제2외국어) 느껴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또한 가끔 용어가 헷갈리는 경우도 있고 또 가끔 다르게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답니다 : )
그래서 저도 정리차원에서 " 영화 추천 " 칼럼은 폐지하고 " 경제용어 해설 " 칼럼?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 해설할 용어는 다름아닌 '엥겔지수와 엥겔계수 (Engel coefficient & Engel’s coefficient)' 입니다 제가 표현하는 글이 너무 딱딱하여 용어 해설의 이해가 낮아 지는것 같아 좀더 언어 순화를 하여 표현하려 합니다 (해요~) 거두절미 하고 바로 들어갈게요 ㅋ
엥겔지수와 엥겔계수 어디 많이 들어봤는데, 표현하려니 방법이 없네~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의 개념정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시작하겠어요~ :)
- 엥겔지수와 엥겔계수 개념에 대해 알고 싶어요?
경제신문과 경제TV뉴스 등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경제 수준에 관계없이 한결 같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는 핵심 경제용어, 바로 엥겔 계수로 불리는 엥겔 지수입니다.
우선 엥겔계수 엥겔지수 용어에 대해 먼저 설명을 드리자면, 엥겔지수란 소득 대비 가계 지출 비율을 뜻 합니다.
독일의 통계학자 에론스트 엥겔(Ernst Engel)에 의해 분석되어 발표되었고, 가계지출 대비 식료품비 비율을 통해서 엥겔지수가 산출됩니다.
그럼 과연 엥겔지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바로 가계 소득과 가계지출의 통계적 특징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는데요 예를 들어 가계소득이 높고 낮음에 따라 식료품비가 가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달라지게 됩니다.
이 엥겔지수가 각광을 받게 된 이유에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엥겔지수의 수치적 의미를 국가규모에 적용이 가능하다.
50% 이상 (0.5 이상) - 후진국
30~50% (0.3~0.5) - 개발도상국
30% 이하 (0.3 이하) - 선진국
이라고 합니다.
두번째, 쉽게 산출이 가능하다.
모든 사람이 지출해야 하는 필수항목인 '식료품비'를 대상으로 하였기에 쉽게 산출이 가능하고, 필수 지출 항목은 증가의 한계가 있는 반면 소득은 소득 수준에 따라 증가와 감소의 폭이 넓습니다. 따라서, 엥겔지수의 감소는 소득 증가를, 엥겔지수의 증가는 소득 대비 식료품 비용의 증가를 의미하게 됩니다.
세번째, 동일한 소득수준이라도 소비로 인한 경험의 다양성을 보다 풍부하게 할 수 있다.
엥겔지수를 통해 가계 내 소득 대비 지출 항목을 비교 관찰한다면, 소득내에서도 지출을 보다 다양하게 변화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듯 엥겔지수는 우리에게 중요한 용어로 인식되고 있지만, 잘못된 오해와 편견 역시 크게 자리잡고 있어 불필요한 소비를 스스로 만드는 실수를 저지르게 합니다.
첫번째, 엥겔지수는 절대 행복을 논하고 있지 않다.
주변에서 흔히 "내가 불행한 이유는 엥겔지수가 너무 높기때문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엥겔지수에 대한 잘못된 오해의 대표적 사례이며, 숫자로 표현된 것의 한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 엥겔지수는 소비편중이 심할 때 쉽게 변할 수 있습니다.
엥겔지수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편중된 가계 지출을 한다면 엥겔지수는 쉽게 변질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엥겔지수는 현대 경제 시스템에서 중요한 수단이며, 사용 방법에 따라 소비의 결과는 분명 달라지게 됩니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풍부한 경험을 만들 수 있는 방향으로 소비하는 것이 당신의 인생을 더욱 멋지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 어떠셨는지요? 쉼표와 마침표 그리고 ~요 라는 표현을 사용하니 좀더 글이 가볍게 느껴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