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포스팅중인 " 세계는 지금 "이 다소 어렵다는 스티머님들이 계신것 같습니다 포스팅 자체에 사용되는 용어가 일상 생활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용어이다보니 어렵게 (제2외국어) 느껴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또한 가끔 용어가 헷갈리는 경우도 있고 또 가끔 다르게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답니다 : )
그래서 저도 정리차원에서 " 영화 추천 " 칼럼은 폐지하고 " 경제용어 해설 " 칼럼?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 해설할 용어는 다름아닌 '달러강세/달러약세의 뜻/개념 및 원달러환율/미국달러환율 강세/약세/영향/ 중위소득' 입니다 제가 표현하는 글이 너무 딱딱하여 용어 해설의 이해가 낮아 지는것 같아 좀더 언어 순화를 하여 표현하려 합니다 (해요~) 거두절미 하고 바로 들어갈게요 ㅋ
아마 오늘 마지막 포스팅이 될것 같은데요, 심혈을 기울여 달러강세, 달러약세의 뜻, 개념 및 원달러환율, 미국달러환율 강세, 약세, 영향을 설명한 후 중위소득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에요. 지금보다 조금 딱딱할수도 길수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오타를 찾아주시면 100% 풀 보팅과 더불어 5steem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숨어 있는 오타를 찾아보세요 자! 시작합니다.
달러강세 혹은 약세와 같은 미국달러환율과 관련된 용어들은 경제뉴스에서 자주 보았음직한 단어들이지요.
달러강세란 미국달러 가치가 비교통화 대비 높다는 것을, 달러약세는 반대로 미국달러 가치가 비교통화 대비 낮다는 것을 말해요. 강세, 약세라는 표현은 무엇인가와 비교를 해서 알 수 있는 결과예요.
달러강세, 달러약세에 대해 알아봅시다.
미국달러와 다른 비교통화가 존재하는데요, 미국달러와 한국원화를 비교하면 미국달러에 대한 비교통화는 한국원화가 돼요. 우리나라에서 달러강세, 달러약세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그것은 일반적으로는 달러와 원화를 비교한 결과를 뜻하게 되지요.
달러강세 상황은 달러가치가 원화가치보다 높다는 것을 의미해요.
예를 들어 원달러환율이 1달러에 1000원이라고 가정해보아요. 원달러환율이 오늘 1달러에 1200원으로 원달러환율이 20% 급등하였다고 해요. 원달러환율이 오늘 상승하게 되면 어제는 1달러를 사기 위해 1000원만 필요했지만, 오늘은 1달러를 사기 위해 1200원이 필요하게 되지요.
미국달러환율이 하루만에 20%가 급등하게 된 것이지요. 원달러환율이 20%에 가까운 급등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원달러환율이 상승하게 되면 달러강세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어요.
미국달러약세 상황을 살펴보도록 해요.
원달러환율이 어제 1달러에 1000원이었다고 다시 한 번 가정해보아요. 원달러환율이 오늘 1달러에 900원으로 10% 하락하게 되었을 경우 달러약세라는 말을 사용해요. 따라서 미국달러강세는 원달러환율이 오른 상황을, 달러약세는 원달러환율이 내려간 상황을 뜻하게 되지요.
달러강세 상황에서는 수출 비중이 큰 기업들이 환율차익을 낼 수 있으므로, 수출 기업들에겐 도움이 돼요.
반대로 달러약세 상황에서는 수입 비중이 큰 기업들이 환율로 인해 더욱 적은 원화로 동일한 달러를 살 수 있으니 경영에 도움이 되지요.
달러강세, 달러약세는 비단 기업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해외 유학 등으로 달러가 필요한 가정에서는 달러강세 상황일 때 원달러환율 상승으로 인해 어려움이 많다고들 해요.
달러약세 상황에서는 동일한 한국 돈으로 더 많은 달러를 살 수 있기 때문에 유학생을 뒷바라지하는 한국 가족에게는 달러약세 상황이 보다 유리하다고 볼 수 있어요.
달러강세, 달러약세는 단지 한국과 미국 간의 관계에만 관련된 것이 아니랍니다.
미국달러는 세계 무역, 금융, 투자 기준 통화 중 하나라는 점에서 달러강세, 달러약세에 상당 부분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해요.
다음으로 중위소득과 평균소득, 중산층에 관해 알아보도록 해요.
중위소득이란 한 국가 전체 가구 총 소득 순위 상 중간에 위치한 소득을 뜻해요. 중위소득은 영어로 하면 Median Income이에요.
중위소득은 평균소득과 다르답니다.
중위소득은 전체 소득 순위에서 중간을 이야기하지만, 평균소득은 전체 가구 소득 합계를 구한 뒤 전체 가구 수로 나누어 산출하기 때문이지요.
중위소득은 평균소득에 비해 한 국가의 가구소득 분포를 보다 명확하게 보여주곤 해요.
예를 들어 고소득 계층과 저소득 계층의 차이가 극심할 때, 중위소득은 고소득 계층의 가구소득으로 인해 희석되곤 하는 평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사용된다고 해요.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중위소득을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을까요?
바로 2015년, 보건복지부에서 중위소득을 제정한 다음부터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위소득을 최저 생계비 대체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즉, 중위소득을 사용하기 이전에는 최저생계비 개념을 사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소득분위를 비롯해 평균소득 등 다양한 기준들을 아직도 함께 사용하고 있어요.
중위소득이 소득의 중앙값 중위수를 표현할 수는 있지만, 평균소득이 더욱 정확하게 사용될 수 있는 사례가 있기 때문이죠.
중위소득은 중산층의 기준 및 범위를 계산할 때 쓰이기도 하는데요.
중산층의 기준은 OECD(경제 협력 개발 기구) 기준으로 한 국가의 중위소득의 50%에서 150%를 의미해요.
최저소득과 중위소득의 중간 지점부터 중위소득에서 최고소득의 중간지점까지의 소득가구가 중산층이라는 의미예요.
중위소득은 중산층의 개념을 비롯해 저소득층, 고소득층 기준 조건 등의 분포를 파악할 때 중요한 도구가 돼요.
중위소득을 통해 중산층 기준을 보게 되면 전체 가구의 상위 25%와 하위 25%를 제외한 중앙의 50%가 중산층 기준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중산층 조건은 중위 소득 이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중위소득은 그저 중산층 조건 및 중산층 소득 기준 산정의 한 방법이라는 뜻이지요.
중위소득은 이처럼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소득 분포를 비롯해 각종 복지 생활 지원 기준이 되기도 한답니다.
- 어떠셨는지요? 쉼표와 마침표 그리고 ~요 라는 표현을 사용하니 좀더 글이 가볍게 느껴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