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 날인 어제 공교롭게도 "경제용어 해설" 만 포스팅하고 "세계는 지금" 포스팅은 못했네요
오늘 돌아가는 상황을 보고 포스팅할 계획도 있는데, 어제 31일에 유로와 파운드가 달러대비 폭등하는 걸 보고 충격이 컸습니다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네요
약달러가 되면서 시장의 전반적인 변동성이 너무 높아졌습니다
달러가 중심을 잡아주지 못하니까 아무 소재도 없는 통화가 약달러라는 이유만으로 폭등했습니다
어제는 뉴질랜드 달러가 그중 하나였죠
이 모든 게 그냥 미국영국 언론들은 트럼프때문이라고 합니다
작년말과 연초에 트럼프를 파악하지 못한 탓에 손실이 컸었죠
트럼프라는 인간이 너무나 짜증났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사람을 어느정도 파악하게 되니까 역으로 너무 돈을 벌기 쉽게 해주는 면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혀 손실은 없지만, 오히려 더 큰 수익이 날 수 있는데 어이없게 놓치게 돼서 원통한 경우가 잦습니다
스팀잇에 글을 쓰면서 이런 내 자신도 정리가 됩니다
어쩌면 막연하게 생각만 복잡하게 하고 있는 걸, 글 쓰면서 나도 모르게 시장의 흐름이 잡히는 경험을 하지 않나 합니다
변변치 않은 글인데 찾아와주셔서 좋은 말씀 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것도 많습니다
지적해주시면 기꺼이 개선하겠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이나 글로 쓰길 원하시는 소재가 있으면 어떻게든 남겨주세요 제가 선별해서 포스팅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글로 정리한 번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배울 게 많이 생길 거라고 믿습니다
사실 언론에서 인성만으로 너무 구박을 해서 그렇지 차분하게 생각해보면,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되고 나서부터 돈 벌 기회를 많이 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만 하더라도 이렇게 급등한 배경에는 트럼프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과 싸우기는커녕 점점 친해지고 있고, 북한도 별로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KRW 가치를 한번 보세요 전쟁날 나라의 통화가치가 저렇게 상승해 있지 않죠
러시아 푸틴도 오바마때와는 다르게 궁지에 처한 트럼프를 감싸주고 있습니다 과정이야 어찌됐든 결과로 나타나는 그림은 미러 친목입니다
미국언론이나 러시아스캔들을 만들어서 위기를 부추기고 있는데, 오히려 약달러를 만드는 데 공을 세우고 있는듯 하네요
얌전한 모범생 오바마 시절 때보다 확실히 투자자 입장에서 기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분석하는 과정 또한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침에 잡힌 분위기가 새벽에 미국장이 시작하면 완전히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혼란의 극치이고, 또 어떻게 보면 무수한 돈 벌 기회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저부터가 연구할 게 많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꼭 성공투자하셔서 부자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