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Bundesliga] 24라운드 뒤스부르크 vs 잉골스타드(Duisburg vs Ingolstadt) 경기중 엄청나게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뒤스부르크 골키퍼, 마크 플레켄 선수가 상대팀이 골킥하는 사이에, 물마시러 가서 이런 일이 발생했네요. Orz
관중석에서 누군가 직접 촬영했네요.
다행히, 뒤스부르크가 2:1로 승리해서 한숨은 놓았겠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