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마짱입니다:3
오늘은 태국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여행 포스트입니다,
게스트하우스 리암스 수안독 마이(Guesthouse Liam’s han dok mai)
번화가는 아니구 구석진 곳(?)이지만 너무나 좋아서 소개드리고 싶은 숙소 ㅋㅋ
혼자 숙박하는데 침대를 두개나^^
감출 수 없는 이 표독스러움ㅋㅋㅋ
리암스 수암독 마이 게스트하우스는
번화가랑 떨어져 있기도 하지만 풀이랑 나무가 많아서 자연안 에 살고 있는 느낌이에요
숲의 요정이 될테다^^,,
치앙마이는 방콕처럼 관광명소가 많지도 없고 바다도 없지요
그럼에도 여유있게 지내기 좋은 곳이라
치앙마이에서 한 달 살기가 유행하기도 했었던
직접만들어주는 브런치
소소한 행복을 추구한다면 치앙마이 여행이 딱이랍니다
치앙마이 인기카페 우 (woo) 에 왔어요
1층은 카페 + 숍
2층은 갤러리
카페가 감각적으로 이쁘다고 해야하나
꽃이 많아서
괜히 들뜨는 기분
꽃이 주는 힘이란,,
ㅋㅋㅋㅋ
https//pubbee.s3.ap-northeast-2.amazonaws.com/origin/IMG_6119-1555324009886.jpg
다양한 케이크가 있는 카페woo
다 먹고싶어서 나를 힘들게 했던 카페 woo ㅠㅠㅠ
먹고 또 시킴;;
여기는 치앙마이 요가클래스 :3
요가복이 없었는데 선생님이 다 빌려주셨어요
요가학원의 도도한 고양이
요가클래스의 만족도는 별 다섯개,
요동치는 마음이 안정되는 귀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치앙마이여행 끝'_'
여행지 정보
● 태국 치앙마이 Mueang Chiang Mai District, 치앙마이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