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마짱입니다:D
오늘은 캄보디아 시엠립에 해외봉사 간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ㅎㅎㅎ
캄보디아 시엠립으로 교육 해외봉사 갔습니다
처음 갔을 때 한국에 비해 너무 뒤쳐진 교육환경에 가슴이 아팠어요
전기도 안 들어오는 교실 ㅜㅜ 그렇지만 너무 해맑은 아이들
아이 너무 이쁘죠?
한국어도 알려주고, 미술 활동, 게임, 같이 운동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부족한 선생역할로ㅠㅠㅠ 미안한 마음에
아기들한테 과자랑 팔찌를 사줬어요
애들아 잘 지내구 행복하거라
마지막날
단체샷
(제가 키가 작아서 잘 안 보이네요)
정말 순수한 아이들 덕분에
오히려 제가 배울 점이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속이 시커만 나란 여자
반성의 시간ㅠㅠㅋㅋ
떠나는데 너무 슬펐답니다
이거 한 학생이 그려준건데
너무 솔직할듯^^
ㅋㅋㅋ
이거 괴물 아니죠?
묵었던 숙소 수영장
캄보디아의 물가는 정말 싸서 좋았어요
맛있는 생망고가 통채로 들어가는 망고쥬스도
한 잔에 1달러 ㄷ ㄷ
환상적인 물가에요
캄보디아에 온 겸 앙코르왓 관광도 했어요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깜놀!!!
웅장한 규모의 돌 조각들이 가슴 설레게 했답니다
당시 크메르족이 왕과 유명한 왕족이 죽으면
믿던 신과 합일 한다는 믿음을 가졌다고 해요
이런 뛰어난 미술양식의 사원이
어떻게 이 시기때 만들어진 건지 그저 신기할 따름 ㅎㅎㅎ
저렴한 물가로 매일 간
스트릿펍에서 매일 망고쥬스먹기와 마사지도 진짜 좋았어요
저는 좀 덜 더운 날씨에 갔는데
캄보디아는 너무 더운 날씨에 가면 힘들 거 같긴 하지만^^;;
7일 간에 교육봉사활동도 제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 된,,,
캄보디아 봉사활동 및 여행 후기 끝!
여행지 정보
●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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