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마짱입니다:D
오늘은 한남동 카페 세시셀라에 다녀 온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사실은,,
[디뮤지엄 - 그리는것보다 멋진것은 없어]
전시회를 보러간건데
매주 월요일은 휴무래요^^;;;
그래서
옆에 카페라도 갔답니다
이 곳은 디뮤지엄 세시셀라(ceci cela)카페
건물 D, F, G, H, I 가 있지만
여러분은 금방 ‘세시셀라(Ceci Cela)' 를 찾을 수 있어요
디뮤지엄 옆에 딱 보임
당근케이크 맛집이라고 하네요
들어오는 햇살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내부
다양한 메뉴들,
요거트도 직접 만들고
모든과일티를
비정제유기농슈가로 담근다고 적혀있네요
오호
한남동 카페 세시셀라 케이크 가격은
8~9천900원 으로 저렴하지는 않은데
거의 없는 케이크들
당근케이크는 어디있지-.-? 품절인가
따뜻한 분위기의 조명과 액자들
영화 원스 ost 들으면 좋을 듯
Say it to me now~~
드디어 주문한 허니 바닐라라떼가 나왔어요
딱딱한 핑크색 하트 빨대가 인상적이였던ㅎㅎㅎ
고객이 느끼는 소소한 재미?
바닐라라떼는 늘 맛있어요
아무래도 오늘 디뮤지엄 공휴일이라서
손님은 별로 없었어요
ㅋㅋㅋ
혼자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좋았던
연예인 두명 같이 왔다갔는데 이름을 모르겠네요;;
화장실 가는 길에 건물 내부를 찍어보았어요
잘 있어 한남동..
벌써 금요일이네요 ㅋㅋ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길 보내셔요오!!
디뮤지엄카페 세시셀라 후기는 여기 끝;3
맛집정보
세시셀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독서당로29길 5-6
복합문화공간 디뮤지엄카페; '세시셀라(Ceci Cela)한남동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