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마짱입니다:3
트립스팀 글 올리려고 했더니 사진 업로드가 안 되네요 ㅠ 저만 그런가요
그래서 일기를 쓰기로 했어요 ㅋㅋㅋ
어느 봄 날 이태원
메인 스트릿에 아무 펍이나 들어왔어요
그리고 기네스 마시면서 떠들기
개인적인 생각은
홍대는 갈때마다 항상 뭔가 다 빨리 바뀌는 느낌인데
이태원은 그렇지는 않은 거 같아요
강남은 정이 안 가고
헉 이 냉장고!!!!
너무 이뻐서 네이버에 검색해봤더니
가격도 비싸고 무엇보다 전기 잡아먹는 하마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지고 싶은 마음,,
나도 여자랍니다^^
여기는 올댓재즈(All that jazz)
이태원에서 가장 오래 된 재즈바라고 하네요
저 남자분 목소리가 너무 감미로워서 꼭 다시가고싶은 곳
그리고 다른 연주하시는 분들도 다들 멋졌는데
특히 피아니스트 임미정님,, ㅠㅠㅠ
천장이 이렇게나 높습니다
이것은 일본 여행 다녀 온 친구다 준 초콜릿
나에게 맞는 최고의 선물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매일 초콜릿을 먹는데
제발 당뇨만 안 걸리기를 바랄뿐이구요
그렇습니다
특별할 거 없는 편안한 나날의 연속
늘 오늘만 같기를 바라는 마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