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버섯입니다.
약 20년이상 송이버섯을 매년 채취하고있습니다.
물론 전문가들처럼 매년 몇백kg씩 나오는게 아니라.
가족들끼리 먹을수 있을정도의.. 5~10kg 정도만 산에서 구하고있습니다.
자연에서 주는 만큼 가져오는것이죠.
송이버섯을 설명하자면
송이버섯은 여름송이~가을송이 두종류가 있습니다.
여름송이는 가을송이보다 맛은 없지만 그래도 귀한송이버섯입니다.
송이버섯은 소나무 숲 또는 신갈나무 숲속 땅에 군생·단생하며 소나무와 외생균근을 형성 하면서 자생합니다.
그리고 송이버섯은 식용입니다. 살이 두겁고 향기로우며 맛좋은 야생버섯입니다.
100%자연산이며 아직까지 재배가 불가능 버섯중 한가지 입니다.
기분적인 설명을 하자면 . 균모는 육질이고 지름 5~15(30)cm이며 구형 또는 반구형에서 편평하게 되며 중앙부가 둔하게 돌출된다. 균모 표면은 마르고 진한 황갈색, 갈색 또는 암갈색의 섬유상 인편이 있고 때로는 총모상으로 보이며 노후하면 인편이 갈라져 백색의 살이 노출된다. 균모 변두리는 초기 안쪽으로 감기나 나중에 펴지며 늙으면 위로 뒤집혀 들린다. 살은 두껍고 단단하며 백색이고 짙은 송진 냄새가 난다. 주름살은 자루에 대하여 홈파진주름살이고 밀생하며 나비는 넓고 백색에서 황색을 띤다. 자루는 길이는 7~15cm, 굵기는 1.8~5cm이며 원주형이고 기부는 불룩하며 턱받이의 위는 분질이고 아래쪽은 섬유상 인편이 있으며 균모와 동색이고 속이 차 있다. 턱받이는 상위이며 솜털모양이고 황갈색이다. 포자의 크기는 58×56㎛로 타원형이며 표면은 매끄럽고 무색이다. 포자문은 백색이다.
자연산 송이버섯은 기본적으로 항암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번 먹었다고 효능을 확~ 볼수는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꾸준히 먹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연산 송이버섯은 한번 발견한곳은 60년이상 환경만 변화없다면 계속 발견됩니다.
포자를가진 소나무 1년 기준으로 위 아래 30cm 이동하면서 나타납니다.
물론 기본적인것이지만 알려주지 않습니다.
송이버섯은 자식도 알려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희도 송이버섯밭을 이사람 저사람알려주니 이사람이 저사람 저사람이 저사람을
정말 어느날 가니 세상 사람들 우리 송이밭에 다 몰려있는거같았습니다.
그러니 송이버섯밭은 자식도 알려주지 않는다고 하는 말이 정답인거같습니다.
매년 추석 전후로 산에 올라 가게 된다면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있습니다. 산에가면 송이버섯뿐만 아니라. 각종 버섯을 많이 만나 볼수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쉽게 발견할수있는 송이버섯이야 말로 저에게는 가장 행복을 주는 버섯이 아닐까합니다.
여러분들도 산행을 좋아하신다면 나만의 송이버섯밭을 발견하고 매년 행복을 느끼면 좋겠습니다.
물론 남에산에 잘못 올라가서 송이를 채취 하다 걸리면 엄청난 손해배상을 해야될수있으니 항상 조심해야됩니다.
좋은 정보가 있다면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Follow @good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