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em][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즐거웠던 추석연휴 기다림이 길었지만 너무나도 맛있었던 갈비탕이 지금도 생각나네요. 경주 보문단지 맛집 보문뜰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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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굳헬로 goodhello@goodhello 입니다.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정말 오랜만인것 같네요.

추석 연휴 보내고 스팀잇 휴가 보내고 이제서야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스팀잇 하드포크로인한 강제 휴식덕분에 연휴동안 스팀잇을 잠시 쉬고 놀고 먹는데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여행도 다녀오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포스팅 거리가 잔뜩~

그런데 너무 오래 휴가 보내고 왔더니 일상이 어색어색...

오늘 내일만 지나면 또 하루 개천절이라 휴일...

아무래도 일상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네요.

그래도 스팀잇에 적응하기 위해 테이스팀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으로 오랜만에 간단하게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저희 집은 추석 당일날 울산 어머니집에서 차례를 지내고 경주에 있는 아버지 산소에 성묘를 하러 간답니다. ( 2개를 하나로 통합하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날 성묘를 갔다가 강원도 삼척으로 여행을 가기로 했답니다.

그나저나 아버지 산소에 있는 밤나무에 밤이 많이 열렸더라구요

떨어진 밤을 주우며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뜨아!! 개구리도 잡았답니다.

그리고 시골에서 사시고 계시는 작은 할아버지댁에 들러 소 밥도 주었네요.

늦기전에 삼척으로 출발해야 하는데 점심시간에 식사를 안하고 출발할 수는 없겠죠.

보문 관광단지에 점심 식사를 하러 갔지만 가는곳마다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경주에 왔으니 한우물회가 땡기긴 했지만 이날은 갈비탕을 먹기위하여 얼마전에 제가 포스팅한 우마왕 바로 옆에 있는 보문뜰을 방문했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고양이가 인사하며 반겨주더라구요.

그런데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대기를 1시간 정도 한 것 같아요 ㅠㅠ

그것도 일행이 좀 많아서 그런지 한번에 같이 앉지 못하고 따로 따로 앉았네요

너무 오래 기다린 탓에 배가 너무 너무 고팠답니다.

정신없이 주문을 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신라의 왕이 보이더라구요.

제가 경주김씨라 그런지 족보상 저기에 후손이라는데... 와닿지는 않네요 ㅎㅎ

그래도 밥이 나오기전 깔끔한 식당안을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

식당에 사람이 많다보니 정신 없어서 그런지 음식 나오는 순서도 뒤죽박죽이었는데요 ㅎㅎ

그래도 아들이 기다리던 떡갈비가 먼저 나오고

밑반찬도 깔리고

갈비탕은 한참 지나서야 나오더라구요 ㅠㅠ

어찌나 배가 고팠는지 정신 없이 마구 먹었네요 ㅎㅎ

갈비탕 정말 맛있긴 하더라구요.

아들도 갈비탕 맛있다고 떡갈비는 뒷전이고 갈비탕을 정말 잘 먹더라구요.

그렇게 맛있는 식사를 끝내고 강원도 삼척으로 출발하였는데 가는길이 어찌나 멀고 차가 밀리던지 ㅠㅠ

200km 정도 되는 거리를 4시간 넘게 걸려서 갔답니다.

그런데 날씨가 구름이 잔뜩 낀게 아쉽더라구요

이번 여행에는 별이랑 달 보려고 천체망원경도 챙겨 갔는데 밤에는 날씨가 계속 안좋아서 꺼내보지도 못했네요.

그래도 바다위에 뜬 보름달 사진 폰카로 남겨왔네요.

날씨가 아쉬웠지만 그래도 삼척에서 정말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즐거운 시간 보냈는데 앞으로 다양한 포스팅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10월에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주소 : 경북 경주시 경감로 142-3
전번 : 054-775-8251
상호 : 보문뜰


맛집정보

보문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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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 경감로 142-3


[Tasteem][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즐거웠던 추석연휴 기다림이 길었지만 너무나도 맛있었던 갈비탕이 지금도 생각나네요. 경주 보문단지 맛집 보문뜰을 소개합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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